
고수는 작품마다 온 마음을 쏟다 보면 지치지 않느냐는 질문에 “배우뿐만 아니라 모든 직업이 그렇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마음을 쏟고 열심히 하려는 건 내 생각엔 기본 중의 기본이고, 그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싶다. 물론 지치긴 한다. 그래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만 작품을 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방영을 앞둔 <흉부외과>"라며 작품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고수의 더 많은 화보와,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SNS 계정, 웹사이트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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