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김휘선 기자

내일(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 아침기온이 9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은 중국 북부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에 기온이 내려가면서 다소 쌀쌀하지만 오후에는 기온이 올라가며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강원도와 경북북부지방의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새벽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으니,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2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9도 ▲경남 14도 ▲경북 12도 ▲전남 13도 ▲전북 12도 ▲충남 12도 ▲충북 11도 ▲강원영서 8도 ▲강원영동 11도 ▲제주 18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20도 ▲경남 23도 ▲경북 23도 ▲전남 23도 ▲전북 22도 ▲충남 22도 ▲충북 22도 ▲강원영서 21도 ▲강원영동 22도 ▲제주 23도 등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