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TUMI)가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투미

리사이클 소재가 투미의 엄격한 표준을 충족하고 브랜드의 지속적인 소재 연구 과정의 첫 번째 단계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보야져(Voyageur)와 알파 브라보(Alpha Bravo) 컬렉션의 일부 스타일로 구성된 리사이클 캡슐 컬렉션은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와 리사이클 플라스틱 소재의 디테일로 제품의 70%가 리사이클 소재로 만들어졌다.

투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빅터 산즈(Victor Sansz)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은 투미가 하는 모든 일에 적용된 개념으로, 더욱 책임 있고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로 투미 고객에게 백팩, 데이 백 등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된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발걸음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투미 리사이클 캡슐 컬렉션은 롯데백화점 본점/부산 본점/잠실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경기점,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