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기농 여성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기농 100% 순면 산모패드인 ‘마터니티 패드’를 10%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콜만
콜만 ‘마터니티 패드’는 합성섬유나 화학흡수체 등 민감한 산모의 몸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합성화학성분을 일절 배제했으며,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준협회(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만을 사용한 친환경 프리미엄 산모패드다.
12cm의 넓은 폭, 32cm의 충분한 길이에 커브 형태로 몸에 편안히 밀착되며, 샘 방지 밴딩 처리가 되어있어 분비물 양이 많은 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콜만의 독자적 기술로 촘촘히 직조된 유기농 면 흡수체가 뭉침 없이 깨끗한 흡수를 도와 생리 시에는 양이 많은 날이나 오버나이트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같은 기간 콜만의 여성청결제 ‘인티미트 워시’ 역시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콜만 관계자는 “산모패드나 여성청결제는 임신 전후 예민해진 몸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안전한 성분으로 만들어졌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임산부의 날을 맞아 마련한 할인 이벤트를 통해, 콜만의 유기농 100% 순면 산모패드와 임신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여성청결제를 합리적 가격에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