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체제 전환을 위해 세아제강지주와 세아제강으로 인적분할한 두 종목의 희비가 엇갈렸다. 세아제강지주는 급등한 반면 세아제강은 급락했다.

5일 오전 9시26분 현재 세아제강지주는 시초가 대비 12.84% 오른 6만5900원에 거래된 반면 같은 시간 세아제강은 14.46% 하락한 8만340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지주사 전환을 위해 기존 세아제강을 인적분할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