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슈즈 브랜드 캠퍼(CAMPER)와 컨템포러리 유스컬쳐 브랜드 ‘알쉬미스트(R.shemiste)'가 10월 1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컬렉션을 진행했다.

이날 알쉬미스트는 전쟁이 불러온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재조명한 ‘War is over(종전)’이라는 콘셉트와 테마를 앞세워 강렬한 감각과 개성이 반영된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알쉬미스트 컬렉션에 선보여진 캠퍼 제품은 캐주얼 슈즈, 구두 등 스페인 슈즈의 독보적인 감성과 역량을 표출하여 글로벌 패션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브랜드 측 관계자들은 “이번 컬렉션에서 특유의 영민한 감각과 매 시즌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는 브랜드 알쉬미스트와 슈즈 브랜드 캠퍼는 두번째 만남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이 기쁘고, 다양한 협업 과정을 통해 패션업계에 한층 더 알릴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캠퍼와 알쉬미스트 각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감각과 스타일이 더해져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모두 표현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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