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유튜브 접속오류가 1시간30분 만에 복구된 가운데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17일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발생한 유튜브 접속오류 현상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번 접속오류 현상은 유튜브 모바일과 홈페이지에서 각각 다르게 나타났다. 모바일 버전의 경우 검색으로 노출된 영상을 누르면 ‘오류가 발생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재생이 불가능했고 홈페이지는 ‘네트워크가 발생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오며 이용할 수 없었다.


구글코리아 관계자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접속오류가 발생한 것은 맞다”면서도 “그 규모나 정확한 시간은 확인 중에 있으며 사고원인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