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케이저축은행

더케이저축은행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개원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직업체험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학교 학생 10명은 더케이저축은행 수신영업팀과 여신영업팀을 돌아보며 영업점 창구 업무 등의 실습을 진행했다. 배재환 더케이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직업체험으로 금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케이저축은행은 2016년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20일엔 역삼중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