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사진=머니투데이DB
토요일인 오늘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20일 오전 10시30분 시청역 앞에서 유아교육·보육 정상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시작으로 오후 1시30분에는 서울 광교사거리에서 1000여명이 참석하는 건설노동자 결의대회가 열린다.

오후 2시 서울역 서부광장에서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의 '철도노동자총력결의대회'가 열리며, 105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양승태 사법 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도 오후 5시30분 청계광장에서 '사법 적폐 청산 3차 국민대회'를 연다. 시국회의는 이에 앞서 오후 4시30분부터 탑골공원에서 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잇따라 열리며 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