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구하라 전 남친, 늦어도 오늘밤 구속여부 결정 임한별 기자 1,279 2018.10.24 | 13:52:3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상해 등을 포함해 리벤지 포르노 협박 혐의를 받는 가수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이 24일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주요뉴스 "쌍방 관계" vs "일방 스토킹"…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오늘 날씨]아침 선선, 낮에는 폭염…"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주의"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오늘 경남] 총인관리 사업에 도내 하수처리시설 46곳 참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