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유영, 단막극 '#좋맛탱' 캐스팅… 인스타그램 스타 연기 강인귀 기자 2,827 2018.10.25 | 01:26: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유영이 2부작 단막극 '#좋맛탱:좋은 맛에 취하다'(이하 '#좋맛탱')에 캐스팅됐다. /사진=판타지오 '#좋맛탱'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는 대학생 충남과 연남의 러브스토리가 녹아든 2부작 단막극이다. 유영은 극중 충남과 연남 사이에 끼어드는 캠퍼스 여신이자 인스타그램 스타 태이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단막극 '#좋맛탱'은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맡았으며 편성은 미정이다.한편 유영은 2013년 안방극장에 데뷔한 이래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후아유', ‘써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철저히 비밀이랬는데…일본 매체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포옛 유력" "4번째 임대 행선지 합의"…토트넘 양민혁, 벨기에 베스테를로행 관중석에 '돌덩이' 낙하…포항스틸야드 아찔한 사고, K리그 전 구장 점검 "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