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한국마사회 인천부평문화공감센터가 부평구노인복지관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부평구청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노인복지관은 지난달 29일 한국마사회 인천부평문화공감센터로부터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소원우체통’을 설치해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편지로 받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편지를 통해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 청소기, 믹서기 등 가전제품 등을 구매해 홀몸어르신 39명에게 전달했다.

김한곤 센터장은 “지역 내 불우이웃과 홀몸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노인복지관은 건전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정서적 안정,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