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8일 코스맥스에 대해 신규 브랜드 확대로 인해 국내와 중국 시장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정용진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 3146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0.9%, 163.7% 각각 증가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국내(별도)와 중국의 외형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정용진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 3146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0.9%, 163.7% 각각 증가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국내(별도)와 중국의 외형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홈쇼핑, 온라인, 모바일 등 성장 채널에서 기존 브랜드의 부진을 신규 브랜드의 성장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4분기도 신규 브랜드에 대한 공급 확대로 국내 법인의 고성장(34.9%↑)이 전망되고 해외 법인들도 인도네시아를 제외하면 전부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국내 수요의 중심이 신규 브랜드로 넘어가면서 고객 다각화로 내년 매출의 23.7%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중국 로컬 브랜드의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상하이 22.0%, 광저우는 38.6%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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