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쌈,마이웨이’, ‘마성의 기쁨’의 성공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완벽한 타인’을 통해 주연 여배우로 거듭난 송하윤의 공항패션이 공개됐다.

송하윤은 매거진 <데이즈드> 12월호 촬영차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
냈다.

이날 송하윤은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분위기의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보리 컬러의 시어링 코트와 화이트 니트, 같은 컬러의 팬츠로 캐주얼하면서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공항패션을 연출했는데, 특히 후드와 양 포켓의 옐로우x브라운 퍼 디테일의 양털 시어링코트 무스탕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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