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류지현이 신곡 ‘거리에서’를 발매한다.

류지현의 소속사 메이저세븐이엔엠은 12일 “류지현이 금일 싱글 앨범 ‘여자, 지현’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사진=메이저세븐이엔엠

류지현은 KBS '쌈, 마이웨이‘ OST '또 밤이 지나버렸네’를 비롯,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다수의 OST에 참여했으며, 2016년 슈퍼스타K7 출연 당시 ‘감성 발라더’ 성시경으로부터 ‘노래 하는 재주가 있다’라고 인정받은 바 있는 데뷔 3년차 가수다.
‘여자, 지현’의 타이틀곡 ‘거리에서’는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OST "너만 보여"를 비롯하여 류지현의 그간 발매한 앨범의 프로듀싱을 도맡아온 프로듀서 '김지욱'이 직접 작곡한, 화려한 멜로디 라인과 웅장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한국형 발라드다.


이번 싱글을 프로듀싱한 메이저세븐이엔엠 김지욱 대표는 “이번 류지현의 신곡 ‘거리에서’는 한마디로 ‘류지현의 재데뷔’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정도로 스타일에 변화를 시도했다” 고 밝히며 “줄곧 ‘소녀감성’을 표현해왔지만 데뷔 3년차를 맞아 그간 볼 수 없었던 성숙하고 깊어진 ‘여자감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터닝포인트 곡”이라고 밝혔다.

한편 ‘거리에서’는 11월 12일 정오 12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