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L’OCCITANE)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록시땅

록시땅의 이번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은 풍부한 상상력과 볼드한 컬러로 유명한 까스텔바작 파리의 디자인이 더해졌는데, 선물 박스에는 문화 보존, 공정 거래, 자연 보호, 자선 기부라는 록시땅의 네 가지 기업 가치와 신념이 별자리로 형상화됐다.
록시땅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은 록시땅에서 가장 사랑 받는 원료, 시어 버터와 아몬드로 이루어졌다. 강력한 보습력의 시어 클래식, 은은한 로즈 향이 더해진 시어 로즈, 구름처럼 가벼운 휘핑 텍스처의 시어 딜라이트풀 티로 구성된 시어 버터 라인은 부르키나파소 공화국 여성 경작자들이 록시땅을 통해 이룬 경제적인 자립과 인권 향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아몬드 라인은 한 때 프로방스에서 사라질 뻔했던 아몬드 나무에 대한 트루 스토리를 담고 있다.

2018 록시땅 크리스마스 캘린더도 새롭게 출시됐다. 록시땅 크리스마스 캘린더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12월 하루에 하나씩 캘린더 속 숨어있는 24가지 록시땅의 보물 같은 베스트셀러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프트 박스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2018 클래식 크리스마스 캘린더와 이모르뗄 디바인 유스 오일, 떼르 드 루미에르 오 드 퍼퓸 등 프리미엄 미니어처 제품들로 구성된 2018 프리미엄 크리스마스 캘린더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록시땅의 2018 크리스마스 캘린더는 11월 초부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2018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은 전국 록시땅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