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8] "기다리는 시간 아깝지 않아요" 부산=채성오 기자 2,714 2018.11.16 | 08:56: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오전 8시부터 X.D. 글로벌 야외부스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관람객들. /사진=채성오 기자 16일 오전 8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모바일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사진=채성오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개막 2일차를 맞았다.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붕괴3rd’, ‘벽람항로’ 등 다양한 게임굿즈를 판매하는 X.D. 글로벌 야외부스도 구매를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주요뉴스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 포도 따고 밟고 맛보고…영동서 즐기는 달콤한 여름 축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