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발란스 제공

스포츠의류 브랜드 뉴발란스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지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NB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하는 가운데 행사일마다 ‘다운데이’ ‘러닝데이’ ‘우먼스데이’ 등으로 정하고 오전 10시부터 카테고리별로 판매를 진행한다.
오늘(20일)은 ‘다운데이’로 여타 상품보다 가격 부담이 있는 겨울철 외투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행사 첫날인 19일에 이어 20일에도 오전 10시 이전부터 ‘뉴발란스’는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올랐다.

총 600여개 상품이 이번 뉴발란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판매된다. 다운데이에는 여성용 ‘연아 푸퍼 다운’ 등 다운, 재킷, 벤치 코트, 베스트 등 겨울상품이 포함된다.


한편 뉴발란스의 행사 소식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퍼지면서 인기상품의 경우 품절 대란이 예상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