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이 ‘미리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2019년 1월 31일까지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 응모권을 지급, 추첨을 통해 ▲ 롯데호텔 숙박권 (1명) ▲ 롯데호텔 라세느 뷔페 식사권 (2명) ▲ 탄산수 제조기 (1명) 등을 선물한다.


같은 기간 매주 주말 발권 선착순 30팀에게는 키자니아 초대권, 어린이 인기 도서 등 다양한 종류의 선물이 담긴 랜덤 경품박스도 증정한다.

또한, 미리 크리스마스 기분을 낼 수 있는 특별한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키자니아 내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사진을 찍고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키자니아 2인 가족 초대권 5장을 증정한다.

한편, 기간 내 재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내가 그린 키자니아’도 동시에 진행된다. 방문 후 퇴장 시 지급되는 도화지에 ‘키자니아’, ‘우리가족’, ‘나의 꿈’,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그림을 그려서 재 방문 시 제출하면 50 키조를 추가 증정하고, 우수작 10명에게는 2인 가족 이용권을 부상으로 별도 증정한다.


키자니아 서울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160여 가지 다양한 직업 체험이 있는 키자니아에서 즐거운 체험도 하고 추억도 남기며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이라고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의 ‘미리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키자니아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