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여행작가가 스타라운지에서 강의 중이다
롯데면세점이 지난 15일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서 국내외 최상위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문화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VIP행사는 손미나 전 아나운서 겸 여행작가를 초청해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롯데면세점 최상위층 고객 6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미나 작가는 "여행을 통해 익숙한 곳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깨닫는 것을 통해 성장하고 자기의 삶과 세상을 바꿔나가라"고 강의 했다. 이어지는 경품행사에서는 하와이항공권, 손미나 여행작가의 저서 등 다양한 혜택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스타라운지에서는 지난 5월부터 국내 VIP 고객들을 위한 교양강연, 클래식 음악회 등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7월 '서정욱의 그림 읽어주는 시간' 등의 문화행사에 이어 9월에 팬텀싱어 준우승팀인 '팬텀싱어 듀에토(DUETTO) 공연'을 진행해 VIP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스타라운지에서 이뤄진 문화행사들은 최상위회원들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고객들은 행사가 없을 때도 스타라운지를 찾는 등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스타라운지는 지난 4월 1300㎡ 규모로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의 VIP라운지로 총 100억원을 투자해 오픈한 롯데면세점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지난 8월1일부터 3일간 시행한 로레알 그룹과의 국내 최초 글로벌 화장품그룹-면세점 간의 콜라보레이션 행사는 2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바 있다.


롯데면세점은 내년에도 스타라운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김원식 롯데면세점 마케팅팀장은 “엔터테인적 요소와 브랜드의 상품력이 결합된 고객케어 프로그램을 활용해 VIP 고객들에게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