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KT화재 대책 논의하는 과기부 장관과 통신사 대표 임한별 기자 4,177 2018.11.26 | 17:13: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 황창규 KT 대표이사 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이형희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 'KT아현지사 화재' 후속대책 논의를 위한 과기부 장관-통신3사 최고경영자 긴급 대책회의가 26일 서울 종로구 KT혜화지사에서 열렸다. 주요뉴스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톡신 신바람' 대웅·휴젤·메디톡스…나보타 첫 1000억 돌파 삼성SDS 노조 출범 한 달…교섭 창구도 사무공간도 아직 CJ제일제당, 바이오 영업이익 3개월 만에 16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