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4시14분쯤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의 지상 11층짜리 상가건물 지하 5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30분쯤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82명과 장비 33대를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