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썸바디’에 출연한 정연수가 나대한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30일 방송한 썸바디에서 정연수는 첫 만남에서 나대한, 오홍학, 한선천 등 3명에게 썸뮤직을 받아 인기녀로 등극했다. 세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던 정연수는 나대한에게 썸뮤직을 건넸다.
나대한은 발레를 가르쳐주며 정연수가 잘 따라오도록 다정하게 리드했고 식사 자리에서도 세심한 배려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결국 정연수는 자신을 잘 이끌어준 나대한을 선택했고 오홍학과 한선천은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썸바디는 9인의 댄서들이 30일간 합숙 생활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담은 Mnet 예능이다.
![[시사정담] 공영방송은 계속 필요할까?…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https://i.ytimg.com/vi/jqo7Nk3znII/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