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3형제주가 장중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2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000원(-5.32%) 내린 2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셀트리온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7.25%), 셀트리온제약(-5.86%) 등도 폭락하고 있다.


이날 일부 매체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 분식회계의혹에 대해 감리에 착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올 2분기 영업손실을 숨기기 위해 국내 판매권을 셀트리온에 되판 218억원을 매출로 처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