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레이서 서주원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함께 출연한 사람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려 화제다.
이어 "세상 성숙한 척, 세상 기독교인 척, 세상 다 아는 척은 다 하는 사람이라 불쌍해서 이 글을 쓴다"며 "한 명만 욕할 때는 들어주지만 사람들마다 욕하면 그 사람들끼리 모여 너를 욕한다. 그걸 듣는 내가 너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서주원이 '같이 촬영한 사람'이라고 언급한 데다 '시그널'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인 점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는 '하트시그널' 출연자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서주원은 해당 게시물의 사진만 남겨둔 채 글 내용을 삭제했다.
한편 서주원은 카레이서로, 지난해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그는 지난달 모델 김민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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