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가 드라마 <제3의 매력>의 온준영을 연기하며 우리를 때론 설레게 하고, 때론 안쓰럽게 했던 배우 ‘서강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마리끌레르

화보 속 서강준은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팬츠에 니트 베스트를 매치하여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소화했고, 또 다른 화보에서는 블랙 코트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링과 함께 고혹적인 표정을 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자신의 ‘제3의 매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사람이건 작품이건 진심으로 대한다. 모두. 최소한의 선과 예의를 지키는 와중에도 내 마음에 더 귀 기울이며 진심을 다하려 노력한다"고 답했다.
/사진=마리끌레르

배우 ‘서강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