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튜드의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인 베이비리브즈가 샴푸와 바디워시 기능을 하나로 합친 2in1 포밍워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에티튜드

이번 신제품 2in1 포밍워시는 에티튜드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3in1 포밍워시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베이비리브즈의 2in1 포밍워시는 블루베리잎과 모링가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호 및 세정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번에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는 거품 타입의 약산성 워시로 신생아부터 순하게 사용 가능하다.

2in1 포밍워시와 함께 출시한 베이비리브즈의 바디크림은 끈적임이 적고 흡수가 빨라 편안한 발림성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카렌듈라 성분으로 보습과 진정 효과를 더했다.


에티튜드 공식수입원인 쁘띠엘린 관계자는 “지속적인 고객 요청에 따라 워시 제품군을 젤타입의 2in1 워시와 거품 타입의 포밍워시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아기 피부와 소비자 선호에 맞춰 원하는 타입을 직접 고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고객 만족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티튜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온라인 쁘띠엘린스토어 및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스킨케어 전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