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퍼스트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5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7년 연속 1위로 아이나비 브랜드 선정.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지난 19일 오후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2019퍼스트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5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7년 연속 1위로 아이나비 브랜드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퍼스트브랜드대상’은 한해 동안 기대되는 고객중심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수상 브랜드는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론보도 등으로 각 부문별 브랜드 기초자료조사를 거쳐 후보 브랜드를 확정한다.

이후 온라인, 유선 통한 전국소비자조사, 학계 및 산업계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올해는 총 31만3807명이 소비자 조사에 참여했다.


내비게이션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에 선정된 ‘아이나비’는 한 분야에 10년 이상 브랜드에만 수여하는 ‘퍼스트클래스 브랜드’에 선정됐다. 블랙박스 부문 7년 연속 선정된 ‘아이나비’는 고객중심의 선도적인 기술력과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며 지속 성장 중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아이나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신뢰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내년에도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대표 브랜드로서 제품은 물론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품질과 서비스로 국내외로 아이나비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고객에게 보답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