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전속 모델인 청하, NCT 127이 함께한 2018 겨울 화보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NBA

공개된 화보에서 청하는 블랙 ‘NBA푸퍼다운’ 화보와, 베이비핑크 ‘NBA벤치다운’에 화이트비니를 쓴 러블리한 화보를 동시에 연출해 쎈 언니와 소녀 감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보여줬다.
정규 1집을 발표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NCT 127은 스트릿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자유분방한 화보와, 풋풋한 대학생 오빠 느낌의 벤치다운 화보 두 가지 콘셉트를 선보였다.

한세엠케이 마케팅팀 엄수연 팀장은 “이번 겨울 화보는 청하와 NCT 127만의 강렬하면서도 풋풋한 에너지를 고루 잘 담아낸 것 같아 만족스럽다”며,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개성있는 NBA 제품을 통해 감각적인 패션피플로 거듭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NBA

한편, 한세엠케이 NBA는 2011년 미국 프로농구협회(NBA)와 국내 라이선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이래 NBA팀 로고, 캐릭터, 이미지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패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국내 140개, 중국 NBA 성인 243개, 중국 NBA키즈 26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NBA만의 유니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해 사업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