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막내딸, 오동통한 볼살 "너무 귀여워"김유림 기자2019.10.17 | 09:38:38가-100%가+주영훈 막내딸.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배우 이윤미와 주영훈의 막내딸이 공개됐다. 이윤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분도 꼼꼼히 체크하고 먹어야죠"라며 "한알한알 음미하며. #간식타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막내딸이 턱받이를 한 채 간식을 응시하고 있다. 통통하게 오른 볼살이 귀여움을 자아낸다.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요뉴스'96라인 포함' 대표팀 명단 공개…모레노, 2007년생 손정범 깜짝 발탁경기력만으로는 부족…음바페 발언으로 본 스타의 '입'걸그룹 음악방송 3관왕에…고깃집 '골든벨' 울린 이수만14년 둥지 떠난 송혜교, 신생사 '스탠드'에서 새 출발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