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이 '세바시' 무대에 선다.
양준일은 3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king relief, Finding truth. 배워가는 양준일, 깊어져가는 양준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양준일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 유튜브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양준일'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강연 소식을 알렸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은 '나'로 시작해 '우리'로 열리는 이야기,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강단에 올라 15분 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청중과 교감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한편 '탑골GD' 가수 양준일은 1991년 데뷔 활동하다 지난해 JTBC '슈가맨3'를 통해 소환, 한국으로 돌아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