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중장년층이 새로운 직무영역이나 지위, 환경에 안착하기 위해 현장 경험과 교육,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각 분야별 직무에 경험이 있는 전문인력이 해당 분야 대표기업 및 기관에 소속되어 여러 민간 (중)소기업의 필요 업무를 시간제로 제공하는 형태의 풀타임 인턴십 사업을 운영하여 향후 공유고용 전문인력으로 활동 연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지속적으로 중장년층의 역량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다. 르호봇은 이러한 신규 일자리모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중장년층의 경력전환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르호봇 목영두 대표는 "이번 50+ 공유고용 전문인력 사업의 참여는 공유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 르호봇과 그 맥락을 같이하는 것으로 보여지며 은퇴한 50플러스 세대들의 인턴 활동을 통해 그들이 가진 경험과 전문성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분야를 찾아 앙코르 커리어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50+공유고용 전문인력 사업 외에도 50+스마트시티 전문인력 사업에도 참여 중인 르호봇은 2018년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세대융합형 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와같은 신규 일자리 모델 사업에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