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충격' 성장률 전분기 대비 -3.3%…IMF 이후 22년래 최저 뉴스1 제공 2020.07.23 | 14:41: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23일 부산 부산 동구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적재되어있다.올해 2분기(4~6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충격으로 전분기 대비 3.33% 마이너스(역) 성장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시기였던 1998년 1분기 -6.8% 이후 22여년만에 최저치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가수 김장훈 '목포 누워서 보는 콘서트' 취소 논란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시대리포트]도시 허파인가, 주거 해법인가…그린벨트 개발 성공과 실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