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교회 코로나19 확진 11명 추가 '누적 16명' 뉴스1 제공 2020.07.23 | 15:09: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1명 추가된 가운데 23일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가 폐쇄돼 있다. 이날 송파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사랑교회 방문자 13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11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정부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를 해제한다. 이번 해제로 교회에서 소모임, 식사 등이 가능해진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오늘 경남] 총인관리 사업에 도내 하수처리시설 46곳 참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