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우산 쉼터로 이색 볼거리 조성 뉴스1 제공 2020.07.23 | 16:45:3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태안=뉴스1) 김태완 기자 = 충남 태안군은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9일 간 만리포해수욕장 상업지구 전면부 400m에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차 없는 거리’ 내 발광다이오드(LED)플라워와 조명이 달린 형형색색의 우산 349개를 이용한 50m 길이의 ‘우산그늘쉼터’를 조성해 차광효과와 함께 특색있는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충남 태안군 제공)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원·달러 환율 1300원 후반 가능, 추세 전환 아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