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아프리카TV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0시즌 주요 경기를 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
메이저리그 팬들은 한국시간 기준 24일 오전 8시 뉴욕 양키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5일 오전 7시40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속해있는 류현진 선수와 탬파베이 레이스에 속해있는 최지만 선수의 맞대결 등 주요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BJ들을 내세워 개성있는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온라인에서 좋아하는 선수·팀을 응원할 수 있다.
아프리카TV의 '2020 메이저리그' 생중계는 '스포츠/해외 프로야구' 카테고리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난 경기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등의 VOD도 아프리카TV 스포츠 페이지 'MLB'에서 한눈에 모아볼 수 있다.
이민원 아프리카TV 콘텐츠전략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MLB 생중계를 진행한다"며 "많은 BJ와 유저들이 함께 MLB를 즐기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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