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23일 오후 9시13분께 부산 중구 배수지길 인근 체육공원 2m 높이 담벼락이 무너지면서 쏟아진 벽돌이 주차돼 있던 차량 3대를 파손했다.
도로에 벽돌이 흩어지면서 왕복 2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이 시각 부산에는 호우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2020.7.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