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우에 현장관리 나선 경찰뉴스1 제공2020.07.23 | 23:13:12가-100%가+(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에 23일 오후 8시를 기점으로 호우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부산 부전동 삼정타워 앞에서 현장 관리에 나선 교통경찰관 모습.(부산경찰청 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시대리포트]도시 허파인가, 주거 해법인가…그린벨트 개발 성공과 실패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