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우에 현장관리 나선 경찰 뉴스1 제공 2020.07.23 | 23:13: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에 23일 오후 8시를 기점으로 호우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부산 부전동 삼정타워 앞에서 현장 관리에 나선 교통경찰관 모습.(부산경찰청 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철저히 비밀이랬는데…일본 매체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포옛 유력" 이 대통령 개헌 시사…"세종시 완성 위해 법 뒷받침"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