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에 23일 오후 8시를 기점으로 호우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부산 부전동 삼정타워 앞에서 현장 관리에 나선 교통경찰관 모습.(부산경찰청 제공)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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