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중국연방 '공산당 반대'뉴스1 제공2020.07.27 | 09:57:09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중국연방' 지지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홍콩보안법 철회 촉구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을 전 세계에 퍼트렸다고 주장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정부를 부정하고 '신중국연방'을 세우자고 주장하는 집회 참석자들은 "중국 공산당이 강제로 실행한 홍콩보안법의 철폐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