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임찬규 '5회를 못 넘기고 강판'뉴스1 제공2020.10.28 | 20:37:10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임찬규가 5회초 2사 1,2루에서 교체 전 유강남 포수와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10.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