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의 자회사인 ㈜비에이치앤바이오(대표이사 이근갑)가 토프레소커피(㈜에스앤큐플러스) 오종환 대표의 지목을 받아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안전부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작년 12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슬로건을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스쿨존의 ‘횡단 중 사고’인데, 횡단시에 어린이는 일단 걸음을 멈추고 이쪽저쪽을 살펴보고 건너는 ‘방어보행’ 습관을 기르자는 의미와 운전자는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멈춰서서 이쪽저쪽을 살핀 뒤에 주행하는 ‘안전운전’ 습관을 만들자’는 의미가 있다.
이근갑 대표는 "스쿨존 교통안전을 위한 ‘민식이법’의 법적 강화도 필요하지만, 특히 운전자의 안전운전 인식 강화가 시급한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이나, 운전자들도 모두 안전한 교통 문화가 확산되도록 임직원 운전자 사고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겠다고 하면서, 다음 주자로 ▲ 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 ▲ 강동원 ㈜주방뱅크 회장 겸 (사)한국주방유통협회 회장 ▲ 김효선 여성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목했다.
한편, ㈜비에이치앤바이오는 교촌치킨 시그니처 소스를 생산 공급하는 소스 전문기업으로서 고품질의 안전하고 건강하며 맛있는 소스 생산을 위해서 원료부터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식품위생 안전관리와 자동화 공정으로 HACCP, ISO9001, 할랄인증 등을 받았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스쿨존의 ‘횡단 중 사고’인데, 횡단시에 어린이는 일단 걸음을 멈추고 이쪽저쪽을 살펴보고 건너는 ‘방어보행’ 습관을 기르자는 의미와 운전자는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멈춰서서 이쪽저쪽을 살핀 뒤에 주행하는 ‘안전운전’ 습관을 만들자’는 의미가 있다.
이근갑 대표는 "스쿨존 교통안전을 위한 ‘민식이법’의 법적 강화도 필요하지만, 특히 운전자의 안전운전 인식 강화가 시급한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이나, 운전자들도 모두 안전한 교통 문화가 확산되도록 임직원 운전자 사고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겠다고 하면서, 다음 주자로 ▲ 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 ▲ 강동원 ㈜주방뱅크 회장 겸 (사)한국주방유통협회 회장 ▲ 김효선 여성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목했다.
한편, ㈜비에이치앤바이오는 교촌치킨 시그니처 소스를 생산 공급하는 소스 전문기업으로서 고품질의 안전하고 건강하며 맛있는 소스 생산을 위해서 원료부터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식품위생 안전관리와 자동화 공정으로 HACCP, ISO9001, 할랄인증 등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