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팬텀2 BTS 블랙스완' 안마의자./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바디프랜드의 한정판 안마의자를 이커머스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11번가는 바디프랜드가 글로벌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해 한정판으로 출시한 안마의자 '팬텀Ⅱ BTS 블랙스완'을 '타임딜'에서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팬텀Ⅱ BTS 블랙스완은 바디프랜드가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최초의 제품이다. 바디프랜드의 대표 인기 모델인 '팬텀Ⅱ'에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앨범 수록곡 '블랙 스완'의 공식 아트워크 디자인과 방탄소년단 로고가 곳곳에 적용됐다. 헤드쿠션 부분에는 한정판 스페셜 넘버가 자수로 새겨졌다. 해당 제품은 50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11번가는 팬텀Ⅱ BTS 블랙스완의 업계 단독 판매를 기념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상품 구매 후 구매 확정한 고객 전원에게 11번가에서 사용 가능한 SK페이 포인트 68만점을 적립해주고,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러그'와 '바디프랜드 마사지건'을 추가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11번가는 지난 7월 바디프랜드와 온라인 헬스케어 분야 선도를 위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JBP)을 지난해에 이어 연장 체결했다. 양사는 ▲신제품 선론칭 ▲정수기·천연 라텍스 침대 등 전략상품 렌털 판매 활성화 ▲라이브 방송 및 정기 프로모션 확대 등의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명식 11번가 라이프뷰티담당은 "돈독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바디프랜드와 함께 마련한 프로모션이다"라면서 "한정판으로 출시된 제품인 만큼 안마의자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