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8월 채용된 신입직원의 입문연수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사진=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올해 8월 채용된 신입직원의 입문연수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HF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밀집도 완화를 위해 팀빌딩 활동에서 회식까지 개더타운(GatherTown), 이프랜드(ifland) 등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연수를 진행했다.

최준우 사장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개최된 수료식에서 “첫 만남은 온라인으로 시작해 다소 아쉬운 점이 있지만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M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인 여러분이 시대를 이끄는 주역이 되어 주택금융 전문인으로서 공사를 이끌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료식을 마친 신입직원들은 오는 9일부터 본사와 전국의 지사에 배치되어 근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