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라브 영국 부총리 2021.11.30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도미닉 라브 영국 부총리가 우크라이나 사태가 최소 몇 달은 소모될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예측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라브 부총리는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임무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우크라이나에서 실패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크라이나 분쟁이 "몇 년은 아니더라도 몇 달을 걸릴 수 있다"라며 서방 동맹국들이 "전략적 체력"(strategic stamina)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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