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7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7493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3만7493명 증가한 113만3599명이다. 오후 6시 기준 3만3703명에서 3시간 동안 3790명이 추가됐다.

전날 같은 시간 3만9560명보다 2067명 줄었지만, 일주일 전인 2월28일 2만7898명보다는 9595명 많다.


해외유입이 1명이고 나머지는 국내에서 발생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3일 5만9269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4일 5만3193명 → 5일 4만9450명 → 6일 3만955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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