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3일 "우크라이나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평화유지군을 파견하면 러시아와 나토간 직접적인 대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폴란드는 지난 주 우크라이나에 국제 평화유지군을 파견해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주어져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회담에 대해서도 우크라이나가 입장을 계속 바꾸고 있어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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