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 크림반도는 자신들의 영역이라는 사실을 재차 강조했다.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크림반도는 러시아의 일부"라며 "러시아 헌법은 우리 영토의 운명을 두고 다른 누구와 논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지난 29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만나 5차 평화협상을 진행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협상에서 논의된 내용을 비공개로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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