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우크라이나를 둘러싸고 갈등중인 러시아와 미국이 우주에서 만큼은 함께 임무를 수행해 이목이 집중된다.
로이터·AFP 통신 등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마친 미국과 러시아 우주비행사 3명이 MS-19 우주 캡슐을 타고 카자흐스탄 중부 제즈카자즈간 외곽에 함께 착륙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착륙한 우주 비행사는 나사 소속의 마크 반데 하이와 러시아인 안톤 슈카플레로프, 표트르 두브로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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